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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 선생의 夢想 - 參 . 아이들에게 '누가 나와서 문제를 풀어 보겠니'...하고 말은 했지만, 사실 내 머리속엔 이미 염두에 둔 '나의 2차, 3차 타겟'이 정해져 있었다. 나는 자리로 돌아가는 은지의, 탐스러운 뒷모습을...주로 그 짧디 짧은 교복 치마자락 아래로 드러나는, 눈부시도록 창백한 빛을 띄고 있어서 더욱 더 말끔해 보이는 뽀~얀 우유빛 살결의 두 통통한 다리를, 마른 침을 '꿀~꺽'...'꿀~꺽'...삼키며, 안타깝지만...그냥 그렇게 지켜만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생각같아선, 은지의 뒤를 단숨에 쫓아 내려가, 내 몸을 달아 오르게 만드는 그...은지의 '뒷몸'을 그대로 부둥켜 안고는, 마음껏 그 탐스러운 육체의 탱탱한 살덩이들을 맛보고 싶었다. 그러나...그러나, 그건 지금 현 時刻상으로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리고...'다행'스럽게도... 내겐 '은지'...말고도 또 다른 아이들이 있었다... '송 진 희'라는 아이...와, '김 아 린'이란 이름의 아이... 두 아이 모두, '은지'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귀염성있는 얼굴에다, 교복 上衣 위로 '뽈록~하게' 도드라진 두 덩이의 젖통...적당히 살이 오르고 훌륭하게 균형잡힌 두 다리를 자랑하고 있었다. 진희의 다리는 약간 짙은 白黃色-즉 누루스름한 하얀 빛이 감돌았고... 이에 반해서 '아린이'의 다리는 건강미가 흘러 넘치는, 엷은 갈색 빛이었다. 얼핏 보아, 정반대의 특징을 지닌 듯 보이는 이 두 쌍의 다리의 공통점은, 피부가 극히 '깨끗하다'는 것이었다. '피부가 깨끗해야 한다'...는 것은, 내가 선호하는 여자 다리의 가장 기본적인 고려사항이다. 덧붙여서 한 마디 더 한다면, '은지', '진희' 그리고 '아린이'..., 이 세 아이들의 다리엔 '체모'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다리털이 없는, 아주 매끈한 다리들이었던 것이다. 아뭏든 나는 진희로 하여금 2번 문제를 풀게 했다. 더 할 나위없이 아름다운 소녀이지만 수줍음이 많은 성격의 은지와는 달리, 진희는 상당히 지적인 아이였다. 공부도 썩 잘 하는 편이었지만, 그 보다는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아이였다. 앞에서 잠깐 언급한 그 '쉼터'로 점심시간에 가 보면 늘 예외없이 독서에 열중하고 있는 진희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거기서 나는 은밀하고도 조심스럽게, '진희'의 교복치마속 매끄러운 허벅다리 살덩이들과 너무나도 깨끗해 새하얀 빛이 감도는 빤스를 몇 번인가 감상할 수 있었다. 진희의 경우는 다른 아이들보다 더 주의깊게 행동해야만 그런 허벅다리나 빤스를 볼 수 있었지만, 그런 신중한 행동의 댓가는 반드시 그 보답?을 받곤 했다. 그 아이 스스로 깨닫고는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진희의 '몸' 또한 평소의 생활태도 못지 않게 '모범적인' 탐스러움을 철~철~... 밖으로 뿜어내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적당히 통통한 몸매... 또래 아이들 중, 중간 정도의 키... 그리고 겉옷위로 도톰하니 가볍게 솟은 듯 보이는 두 젖통...(물론 현 시점에선 그 옷속의 알맹이... 젖통부위의 맨살은 볼 기회가 없었다.) 마지막으로...짧은 치마 밑으로 보이는, 포동포동하고 매끈한 피부의 허벅다리와 뽈록하게 도드라진 종아리...발목에서 접히는 새하얀 양말...등등... 정말 절실하게 갖고 싶은 '몸'들 가운제 하나였다. 하지만 나의 이런 불미스런 진희'몸'에 대한 성적 욕구, 충동과는 다르게, 마음 한켠에선, 또 왠지 모르게 착실한 진희에 대해 미안한 감정이 들곤 했다. 그 아이의 내면세계야 나로서도 전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지만, 지금까지 내가 진희의 겉모습을 통해 받은 인상은 '전형적인 모범생- 소위 '범생'- 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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