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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성의 대부분은 자신을 조루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비뇨기과 의사인 친구에게서 들은 조루의 정의는 "두 명 모두가 만족하지 못한 섹스" 라고 한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거한번 가져가서 먹어봐 하며 약을 내민다. 조루는 아니지만, 궁금한 마음에 포스팅을 할 생각으로 약을 받아왔다. 한국 얀센에서 나온 프릴리지 라는 약인데, 세알이 들어있고, 저번에 가격을 잘 못 알았다며 한알에 23000원꼴이라고 한다. (아 드럽게 비싸다) 요즘 국산도 나와 있다고 하는데 자긴 모른단다. (요즘 비뇨기과 안보고 피부과를 보는 탓에) 처방은 비뇨기과에서 쉽게 받을 수 있으며, 관계 1시간 전에 물과함께 삼키면 된다고 한다. 처음엔 반알을 먹어보고 그 담음에 부족하다 싶으면 한알을 먹으라나? 조루 아닌 사람이 먹으면 지루지루하게 된다며 약간의 걱정을 해준다. 언제 먹어보나 언제 먹어보나... 하다가 며칠 전 이 약을 테스트 해 보았다. 날 쭉쭉 빨아재껴 토끼로 만들었던 그녀가 생각나 약을 먹고 방문했다. 약은 새끼손톱 반만하고, 단단하고 작아서 잘라지지도 않는다. 그냥 한알 먹었다. 살살녹여봤는데, 지옥같이 쓰다. 절대 녹여먹으면 안되는 약이었다. (한동안 혀가 마비되었다.) 나는 혹시 약효때문에 발기가 안되거나, 덜 되는건 아닌지 걱정했지만, 발기상태랑은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녀가 나를 무너뜨렸던 지점도 무난히 지나간다. 그렇다고 감각이 마비되거나 재미를 못느끼게 되는건 아니다. 입으로만 끝냈던 진공청소기같은 스킬의 그녀가 그날은 손을 사용했다. 친구 왈, 조루수술역시 신경을 차단하는건데, 시간이 지나면 신경은 다시 자라난다고 한다. 그러므로 효과 또한 일시적이라며. 약값이 비싸긴 해도, 조루로 지옥같은 밤이 이어지는 분이라면 충분히 테스트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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