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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탄트라에서는 69체위 안에 15가지의 방법이 있었다. ​ 그 중의 한가지는 mouth와 finger를 사용하는 제7방법이다.​ "마우스는 음핵을...그리고 세번째 핑거는 아내의 가장 은밀한 곳을...마지막으로 네번째 핑거는 아내의 가장 아래를...동시에 터치하라. 이는 부부를 영혼까지 사랑하게 하여 줄 것이다.". 남편은 아래쪽에 그리고 아내는 위쪽에 69로 위치한다. 그리고 위의 고대 탄트라 방법을 행한다.​ 이때의 주의할 점은 자세가 조금 꼬이기 때문에 여성이 아플 수가 있다. 여성이 아프지 않게 세번째, 네번째 핑거를 사용한다. 마우스는 음핵을​, 세번째는 그 아래 가장 은밀한 곳을 그리고 네번째 핑거는 맨아래를 공략한다. 이 때 한손은 여성의 엉덩이를 감싸고 다른 한손의 핑거들을 사용해야 한다.​ ​ 또한 이 방법에서는 아래쪽 남성​이 목을 치켜 들어야 하기 때문에 목이 뻐근하거나 좀 아플 수가 있다. 그래서 이때는 벼개를 약간 높은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안정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 방법에서 또 한가지 주의할 점은 네번째 핑거를 사용할 때 로션을 조금 바르고 하면 더욱 성적쾌감을 높일 수 있다. 만일 로션이 여의치 않으면 네번째 핑거에 침을 좀 묻혀 사용하여도 된다. 이 방법은 동시에 사용하여야 그 효과가 매우 높다. 마우스와 세번째 핑거 그리고 네번째 핑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다. 이 사랑법은 부부의 성적쾌감과 사랑을 최고도로 끌어 올릴 수 있다. 물론 고대의 탄트리카들은 이 경우에도 '비사정'을 하여 성을 사랑과 명상으로 발전시켰다. 이 제7방법에서 어느 정도 만족되면 여성이 돌아 앉아 둘이 하나가 되고, 여성은 다리를 쭉 뻗어 여성이 남성의역할을 하고 남성이 여성이 되는 이른바 '암수한몸 체위'로 연결한다. 이 방법으로 부부가 하나가 되면 그 교성들은 하늘을 찌를 것이고 그 성적쾌감과 희열은 부부를 진전한 사랑으로 연결하여 줄 것이다. 이 제7방법을 통하여 부부는 거룩하고 성스러운 탄트라명상의 진수를 맛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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