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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가서 있었던일 2 ~[실화] 이렇게 우리 6명은 눈에 불을키고 둘째판을 향해 주사위를 던졌다 모두들 이기면 무얼시킬지 맘속에 정해놨다는 눈빛을 보여주며 정말 살벌하게 주사위는 굴리고 굴리다 병준이 녀석이 간발의 차이로 세희를 이기며 골인했다.. "ㅎㅎㅎ 다들 죽었어..각오는 되있겠지?? ㅋㅋ" 아주 느끼하면서도 간사한 웃을을 던지며 병준이 한마디 하더니.. "내가 남자보고 벌칙시키면 미친놈이라구 그러겠지??ㅋㅋ" "아니~오빠 무지 멋진사람으로 생각할꺼다~오빠들 벌칙시켜라~웅??" 병준의말에 은숙이 대꾸한다~ "그럼 은숙이 소원대로 남자들 한테 시킬까나??ㅋ" "뭐시킬껀데 빨랑빨랑 뭐든지 시켜라~" 내가 짜증나서 한마디 했다..그러자 병준이가~ "내가 야한거 시킨다고 했제?? ㅋㅋ 여자들 방에 들어가서 속옷다 벗고 겉옷만 입고 나온나.." "뭐?? 니변태가?? " 믿었던 남자친구가..... 미연이 약간 놀란듯 말을한다. "야야~일등이 시키면 다한다고 했으니깐 빨리 들어가서 벗고 온나~" 인혁이 거들자~ 여자애들은 말없이 젤 큰방으로 우르르 들어간다~ 들어가면서 은숙이 나를 보며 난감한 표정을 짓자 나는 손으로 얼른 벗고 오라고 싸인을 해줬다~ 안에서 여자들이 속옷을 벗으면서 뭐가 그리 즐거운지 킥킥 대며 웃고 난리다~ 밖에서 나는 "오늘 자기 여자친구랑 잘생각하지말고 친구 여자친구 보지나 먹을생각해라~" 이렇게말하자.. "내 언젠간 한번은 이런날 올줄알았다~형철이 점마 맨날 그룹섹스니 스와핑이니 헛소리만 하더니 결국 일저지르네.. 조아??" 병준의 말에 인혁이 웃으면서 "ㅋㅋ 지는 꼭 안조은것처럼 말하노 지도 좃나 기대하고 있으면서 남자가 우째 밥만묵고 사노 반찬도 묵고 친구도시락도 뺏어먹고 해야 우정이 쌓이지 ㅋ " 인혁이 이놈은 그져 좋은가 보다 하긴 우리들 중에 거시기도 젤크고 굵은 놈이니.. '넌 좋겠다' 속으로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때 여자애들이 방문을 열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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