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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친구엄마에 대한 추억(3) 여름방학이고, 할일도 없어 주로 낮잠으로 시간을 때울때가 많았다. 별로 활동적이지 않아 친구들과 나가 놀기 보다는 소설책을 읽거나 TV를 보고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날도 우리집 안방에서 낮잠을 자다가 얼결에 잠깐 눈이 떠졌었다. 헌데 아줌마가 옆에 앉아 계신것이 보였다. 엄마하고도 친해서 자주 놀러오는 편이었다. 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앉아 잡지책을 보고 계신것이다. 난 잠결에도 아줌마에게 접촉을 하고 싶어서, 잠결인척 하면서 손을 아줌마 쪽으로 뻗고 돌아 누웠다. 그리곤 ^^ 다시 깊게 잠이 들었다. ( 여름에 낮잠 한번 자면 몸이 축 늘어지죠) 얼마를 잤나 저절로 잠이 깨어 몸을 뒤척이게되고 뻗었던 손이 저려서 거두는 순간 뭔가 손에 걸렸다. 잠이 덜 깨기는 했지만, 순간적으로 놓치지 않았다. 설명을 하자면 아줌마가 치마를 입은 상태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있었고, 앉은 위치가바로 내가 뻗은 손 위였던 것이다. 그리고 당황한 아줌마의 모습이 스치고 바로 앞에 있던 전축을 만지는 척 하는 것이다. 오만가지 생각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아줌마의 행동이 무언가 찔리는 일을 했다는 것을 증명했고, 애들이 아닌 어른이 그런 생각을 가질수 있다는 것에 넘 흥분되었다. 당시에는 너무 몸이 늘어져 금방이 다시 잠이 들었지만, 나중에 생각을 하면서 또 다른 자위거리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상상도 단순한 자위에서 무언가 행동을 하면 아줌마도 받아 줄지 모른다는 데까지 상상이 가기 시작했다. 그후론 나의 행동도 대담하게 변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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