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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주)는 26살이다... 여름방학이 되고 10년만에 시골 고향으로 부모님이 있는곳으로 향했다.. "형부 저 왔어여...." "웅 진주구나,,,힘들었지? " "아니예여...영민 오빠는여?" "웅 요 아래 강에서 고기를 잡고 있을걸..." 여기에는 부모님과 형부식구들이 살고 있었다.. 나는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과일을 깍고 이야기를 하고 잇었다.. 나는 이야기를 주고 받거 난 강으로 향했다 난 강에 있는 바위에 앉아서 옛날 생각을 하였다.. 10년전 여름방학.... 나의 나이는 16살 영민 오빠는 17살이다... "영민오빠 이제 돌아가자...저녁먹어야 지..." 나는 영민오빠가 있는곳으로 갓다.. "오빠..오줌 누고 있는거야?" 나는 영민이가 바지를 내리고 있는걸을 보고는 그곳으로 향했다... 영민이는 혼자서 성기를 잡고 자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영민이는 자위를 하거 절정에 오르자 정액이 분출 하였다.. 난 그장면을 보자 놀라고 잇었다.. 영민이도 날 보자 놀랐다.. 영민이는 나에게 와서는 "귀여운 것 내 성기를 봤지...지금 본 건 비밀이야 알았지" "응....알았더...."영민 이는 나에게 오늘 본걸 비밀로 하자거 나에게 말했거..나더 비밀로 하겠다거 말을 하였다.. 영민이는 나뭇가지를 들고 나의 수영복위로 나의 보지를 찌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나의 밑부분을 나뭇가지로 들추고 나의 보지를 보고 있었다.. "싫어,,,,하지마,,,"난 누운채로 하지말라거 말을 했지만.. "여기 문지르면 기분이 좋아 진다거....." 영민이는 나의 보지를 나무 가지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기분이 묘했다.. 영민이는 나에게 옷을 벗기고 그리고는 영민이는 다시 성기가 발기를 하자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하아~~~~하아~~~~헉~~~~ 헉!~~~~~~" 처음으로 이성에게 그런 식으로 보여주고 나니..거기는 오줌만 누는데가 아니라는 거라고 뭔가 이상한 것을 느꼇다.. "왜 그래 영민오빠?" "헉헉헉~~하아~~~~~~~" 하며 정액이 나의 가슴에 다가 왔다.. "컥~~" 그리고.....더 몸부림 치며 괴로워 하면서 정액이 더 분출 하였다.. 그리고 영민오빠가 나에게 비밀이라거 말했는지 알 것 같았다.. 10년후 지금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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