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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쌍둥이였음. 근데 진짜 둘이 구분안되는 쌍둥이.. 부모도 얼굴만 보곤 못알아볼 정도로 똑같았다. 게다가 키도 똑같고 식성도 비슷해서 몸무게도 똑같고 또 둘이 존나 친하고 그래서 취향도 똑같음. 그래서 머리스탈에 화장법까지 똑같다고 여친이 지동생을 나한테 자랑할 정도.. 여튼 사귄지 한 5~6개월 정도 되었을때임. 그때 모텔방 주인아저씨 얼굴을 다 외울정도로 뜨겁게 보내고 있었던 시기였음. 어느날 여친볼려고 여친 집앞에 갔는데 여친이 부모님 안계신다고 잠시 들어왔다 나가자 고 톡을 날리길래 확인하고 집으로 올라갔다. 톡으로 비밀번호까지 날리길래 첨가본것도 아니고 해서 비밀번호 넣고 집에 들어갔는데 거실에 불은 환하게 켜져있는데 사람은 없더라. 그래서 여친이 방에 있나 싶어 여친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여친이 티에 팬티만 입고 쪼그리고 앉아서 컴터를 하고 있더라. 그래서 내가 '야 나가기로 했는데 준비도 안하고 뭐하고 있냐' 그러면서 스캔을 쭉했지. 안그래도 그때 한참 뜨겁던 시기여서 흐뭇하게 보고는 '근데 섹쉬하긴하다' 이러고 농담을 했는데 여친표정이 이상한거야. 영문을 모를찰라 갑자기 '아 빨리 나가요!' 그러더니 지 등에 있던 등받이 쿠션을 빼서 던지더라. 놀래서 쫓겨나갔는데 그 순간 '아 쌍둥이 여동생이 있다고 그랬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실 수 했구나 싶더라. 어찌할바를 모르고 문앞에 서 있는데 여친이 화장실에서 준비 다하고 나오면서 먼일이냐고 묻길래 사실대로 이야기 했더니 피식웃더니 일부러 그런건 아니니까 사과하고 나가자고 그러더라. 그래서 여친이 동생 델구나와서 정식으로 인사하고 '죄송합니다 여친인줄알았어요' 사과하고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었음. 근데 문제는 그담부터.. 그날 데이트하고 모텔을 갔는데 여친 벗은 몸을 보잖아. 그런데 자꾸 동생이랑 오버렙이 되는거야. 진짜 너무 똑같으니까.. 그러고 둘이 그렇게 똑같고 여친이 취향도 성격도 거의 같다고 하니까 혹시 성감대도 비슷할까? 생긴것도 비슷할까? 등등 자꾸 그 동생 생각이 남. 게다가 얼굴이 똑같아 놓으니까 여친이랑 하면서 동생이랑 하고 있는게 아닌가 착각마져 들더라. 그렇게 싱숭생숭한 맘으로 그날은 지나갔는데 문제는 그 날을 계기로 동생과도 친해진거 야. 그래서 데이트 하는데 종종 끼어서 밥먹여 보내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더 심각해지는거지. 첨에는 단편적인 모습이었는데 데이트 하러 나와서 웃는거며 내 개그가 터지는 포인트, 말투 이런거 까지 똑같으니까 ㅅㅂ 존나 맘이 이상하더라고.. 원래 그런거 있잖아. 못하게 하고 하면안되는거다 선을 그어버리면 더 해보고 싶은거.. 존나 그런 비밀스러운 부분들을 여친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차마 물어볼수는 없고 그렇게 속으로 끙끙앓다보니 ㅅㅂ 여친동생만 보면 막 설레는거야. 그러면서 아 이러면 안되는건데 여친한테 몹쓸짓하는건데 하면서 맘을 잡아볼려고 해도 안됨. 나중에는 생각이 커져서 자매덮밥을 넘어서 똑같이 생긴 덮밥이면 어떤 기분일까 이런거생각할 지경에 이름. 그렇게 맘 못잡고 몇달을 존나 설레면서 보냈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그 여친이랑은 권태기도 진짜 늦게 왔었음. 지금은 헤어졌는데 종종 여친이랑 똑같으니까 뒤에서 동생을 여친꼬셨던것처럼 꼬시면 넘어왔을라나? 이런 미친생각하기도 하는데 여튼 그 몇달간 기억이 존트 강한 임팩트로 남아있다.
소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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