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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나눈 첫경험 저는 안나라고 합니다. 20살이고 예쁘게 생겼지요^^ 제 첫경험은 제 친구였습니다. 여름방학때 저희는 바다에 놀러가기로했고 우리모두 떠났습니다. 실컷 배구를 하며 놀다가 친구들이랑 수영 시합을 했습니다. 모두 다 시작은 했지만 나중엔 저와 인철이란 남자애만 남았습니다. 그때 제 다리엔 쥐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안나야, 괜찮아?' 전 어디 쉬엇다 가자고했고 그는 그러길래 준비운동하라그랬지않냐고 화를 냈습니다. 저희는 옆에있던 큰 바위위로 올라갔고 전 다리를 쭉뻗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냥 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인철이가 절 쳐다보더니 수영복이 죽인다고 했고 갑자기 분위기가 썰렁해 졌습니다. '야 나 갈래' 갑자기 인철이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놀란 눈으로 쳐다보았고 그는 정말 갈듯이 행동했습니다. '가지마..' 저는 속삭이듯 얘기했고 그는 토끼눈으로 절 쳐다보았습니다. 한동안 조용했던 인철이는 '그럼...' 하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나 니 가슴 만지게 해줘' 그는 시치미를 딱 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제가 변명을 하려하자 그는 '싫어? 관둬' 라고 하며 뛰어내릴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외딴곳에 혼자있기가 싫어서 '그래!' 하고 갑작스럽게 대답을 했습니다. '만...지게 해 줄께' 그는 놀란듯 저를 쳐다보았고 잠시후 '장난이었어 라고했습니다. 저는 안심했지만 바로 뒤, 그는 제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말 만지게 해 줄꺼야?' 그가 물었습니다. 그는 제 가슴을 뚫어지게 응시하고있었습니다. 저는 빨개진 얼굴을 숙였고 그는 손을 들어 올렸습니다. 그리고는 점점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 손을 쳐다만 보았습니다. 인철이의 떨리는 손은 점점 다가왔고 저는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그의 손은 살짝 제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헉' 저는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한번 손을 댄 그는 조금 용기가 생겼는지 손바닥을 제 가슴에 댔습니다. 그리고는 살짝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제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았습니다. '너.. 왜이렇게 예쁘냐?' 그 한마디가 끝남과 동시에 우리의 입은 겹쳐있었고 저는 처음 맛보는 쾌감에 젖었습니다. 전 그의 목에 팔을 둘렀고 그는 계속해서 저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저희의 키스는 점점 찐해져갔고 이젠 서로의 혀를 빨았습니다. 그는 제 수영복의 끈을 천천히 상반신만 보이게 내렸고 저는 눈을 꼭 감고 있었습니다. 인철이는 제 목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저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는 입술을 부드럽게 천천히 내렸고 제 가슴에 그의 입술이 닿았을때 저는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제가 그를 끌어당기자 그는 흠칫하고는 손을 대고 다시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저를 바위 위에 눞히고 제 손가락을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제 수영복을 더 내리려할때 저는 그만하자고 소리를 지르며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그는 저를 꼭 껴안았습니다. 저의 맨 가슴이 그의 가슴에 닿자 저는 떨었고 그는 다시 손으로 더듬더니 혀로 핥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인..철...' 그는 수영복위에서 그의 것을 제 것에 문질럿고 저의 그곳에서는 액체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는 순간에 그의것을 잡았고 그는 제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고는 입으로 제 수영복을 마져 벗겼습니다. 그는 숲에 키스를 진하게 하고 그곳에도 살짝 키스를 한후에 빨았습니다. 저는 신음을 계속했고 그는 살짝 키스를 한후에 혀를 꼿꼿이 세워서 쏙 집어 넣었습니다. 그러더니 혀를 조금씩움지였고 저는 이상한 황홀감을 느꼈습니다. 그가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잡어넣었을때 저는 소리를 지르며 허리를 비틀었고 그는 제 위로 올라와서 젖을 세게 빨았습니다. 저는 무척 아팠지만 참았습니다. 저는 세게 그의 수영복을 벗겼고 막무가내로 그의 것을 빨았습니다. 그도 신음을 하기시작했고 제 것을 빨았습니다. 저희는 69 가되어 서로를 빨았습니다. 그후, 그는 제 가슴을 다시 빨고 더듬었습니다. 제 유두를 이로 깨물면 저는 몸을 흔들었고 그때마다 저의 출렁거리는 젖을 보던 그는 세게 더듬었습니다. 저를 뒤로 눞힌 그는 제 엉덩이를 입으로 손으로 애무해 주었고 저는 너무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는 '에잇'과함께 그것을 집어넣었고 그 안에서 세게 움직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입과 선을 제 가슴에서 떼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빨개벗고 물속에 들어갔고 바다속에서도 한바탕했습니다. 무척이나 특이했고 그는 발개벗은 저를 침으로 범벅을 했습니다. 다시 해변가로 돌아온 우리에게 친구들은 어디갔었냐고 물었습니다. 물에 빠져 죽은 줄 알았다고... 그럴만도 하지요 5시간 후에 돌아왔으니... 저희는 윙크를 하고 방으로 왔고 서로의 옷을 입혀주엇습니다. 물론, 서로의 몸을 더듬고 빨면서... 그리고 저희는 애인이 되었고 이젠 섹스는 안해요, 애무를 하고 다 벗고 몸을 더듬기는 하지만. 인철이는 제 젖을 더듬는걸 가장 좋아해요. 스릴있다나... ^^ 어쨌든지 제 젓을 처음으로 만지고 빨아주고 제 몸을 자기몸 처럼 사랑해준 인철이를 평생 사랑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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