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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골 마당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나락을 멍석에 널고 있었다. 그래야만 맛있는 밥을 먹을수 있었으므로.. 한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나락이 며느리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며느리는 손가락을 집어넣어 나락을 빼내보려고 기를 썼다. 하지만 무심하게도 나락은 자꾸만 보지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는게 아닌가? 주위를 둘러보니 시어머니 밖에 없기에. 며느리는 하는수 없이 시어머니에게 부탁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 저 어머니." " 왜 그러냐 나락은 널다 말고. " " 저... " 말을 해야하는데 차마 며느리는 목구멍으로 말을 넘기기가 힘든가 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보지속의 나락은 빼야겠는데, 용기를 내서 며느리는 자초지종을 얘기 했다. " 저 어머니 어쩌다가 나락이 제 보지속으로 들어갔거든요. " " ..." " 제 스스로 빼보려고 했지만 자꾸 밀려들어가서 저 혼자 힘으로는... " " 아니 뭬야? 그럼 그걸 나보고 빼달라고? " " 예. 어머니. " 며느리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겨우 대답을 했다. " 아니 넌 속곳을 어떻게 간수했길래 나락이 보지속으로 들어가? 남살스럽게... " " 죄송해요 어머니. 좀 빼주세요. " " 아이구 저걸... " 시어머니는 싫은 소리를 한참 해댔지만, 어쩌겠는가? 주위에 여자라곤 자신 밖에 없는걸. 하는수 없이 며느리를 방에 눕혀놓고 손가락을 며느리 보지속으로 가져갔다. 아 이놈의 나락은 얄밉게도 잡힐듯 잡힐듯 하면서도 자꾸만 더 밀려들어가는거다. " 이 빌어먹을 년! 어쨌길래 나락을 보지속에 집어넣어 가지곤... 안나와 이년아. 이제 내 손가락에도 닿질 않아. " " 이걸 어쩌죠? " " 어쩌긴 어째? 보지에 품고 살으려므나. " 시어머니는 계속 분에 못이긴 소리를 쏟아내고 있었다. 며느리는 어떻게 하면 빼낼수 있을가를 생각하다가 묘안을 떠 올렸다. 아 병에 뭐가 들어가면 입으로 빨아서 힘을 주면 잘 빠지지 않던가? 그 방법이 생각이 난 거다. " 저 어머님." " 왜 그랴? 또 뭐 이년아. " " 저 어머니 입으로 좀 빨... " " 뭐 이썩을년을 좀 봐라. 입으로 빨라고? " " 네 어머님. 저 어머님이 이런일 당하면 저도 빼드릴게요. 어머님. " 이제 며느리는 협상을 하면서까지 시어머니에게 애원을 한다. " 못해. 이년아. 손가락 집어넣은것도 남사스러운데 뭐 입으로 빨라고? " " 어머니 저녁에 어머니 좋아하시는 돼지고기 해드릴게요 어머니. " " 아니... " 싫은척 하면서도 시어머니는 돼지고기란 이야기에 껌뻑 죽는다. 이 시어머니는 돼지고기를 무척 좋아했기때문이다. " 하는수 없지. " 하면서 마지못해 아니 돼지고기란 이야기에 결국은 며느리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나락아 빠져라 이 싸가지 없는 나락아 ' 하면서 시어머니는 이왕 시작한거 빨리나 나오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빨았다. 하지만 며느리는 속으로 나락아 빠지지 마라라는 심정으로 나락에 힘을 주고 있었다. 아 원님덕에 나팔분다고 보지를 빨리는 기분이 보통이 아니네? 남편이라고 해봤자 저만 즐기고 내려가곤 해가지고 언제 보지 한번 빨아준적도 없고, 자신 또한 좆을 빨아보질 못했다. 이제는 며느리와 속 모르는 시어머니간에 보이지 않는 결투가 시작된거다. 며느리는 더군다나 맨날 욕 얻어먹던 시어머니가 빨아제끼니까 더욱 흥분이되고 신이 났다. 며느리는 조금씩 꽉 다물었던 입술을 열어 신음소리까지 내기 시작했다. " 앗다 썩을놈의 나락 되게 안나오네. " " 어머님 조금만 더 빨아봐요. 조금있으면 나올것두 같아요. " " 뭐?... " 어머님이 또 뭐라 하기전에 며느리는 " 어머니 돼지고기 고추장 발라서 잘 끓여드릴게요. " 라며 선수를 친다. " 알았다. " 하며 금방 화를 낼것 같던 시어머니가 고분고분해진다. 며느리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벌써 오르가즘이란게 서너번은 왔다 간것이다. 드디어 시어머니가 열심히 빨아제낀 결과 보짓물과 함께 나락이 밀려나와 시어머니 혀에 인사를 한다. 한데 마침 며느리가 달거리를 시작하는지 빨간 물도 함께 흘러나와 시어머니 입가를 뻘거죽죽하게 만들어 놓는다. " 아니 이 썩을년이 달거리까지 입에 안겨? " " 어머니 죄송해요. " 하면서도 며느리는 묘안 미소를 흘린다. 그때 마침 나가놀던 손주녀석이 점심을 먹으러 들어왔는지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다. 그러면서 보니까 할머니 입가에 빨간게 묻어 있네? 손주녀석이 울먹이며 서러운듯 내뱉는 한마디 " 할머니만 팥죽 먹어? 으아아앙 " 아이구 저 자식이 속도 모르고 웬 팥죽? 평소에는 그렇게 귀엽던 손주녀석 오늘은 패 죽이고 싶다. 그후로도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팥죽과 흰죽을 자주 먹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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